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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베이비's Health 변 이야기

변으로 건강상태를 알아보세요~

1.배변 횟수와 간격을 파악합니다. - 일반적으로 이유식을 시작하기 전과 후, 모유를 먹는 아기와 분유를 먹는 아기가 먹는 식품에 따라서도 변은 개인의 차가 있으니 아기의 배변 횟수와 간격을 파악해보세요. 횟수에 간격의 차이가 나더라도 아기가 평소와 같이 잘 놀고 컨디션도 괜찮으며 키나 체중이 증가하는데 정상적인 성장을 한다면 문제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2.냄새를 맡아 봅니다. - 변이기 때문에 냄새는 당연히 나게 되지만 모유보다는 분유가 냄새가 더 나고 또 이유식이나 다른 식품을 섭취하게 되면 어른처럼 변의 냄새가 심해지거나 어른의 변보다도 더 심한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지만 아기가 건강하게 잘 논다면 특별히 걱정할 것은 없습니다.
						3.되고 무른 정도를 살핍니다. - 분유를 먹는 아기의 변이 모유를 먹는 아기보다 된 편입니다. 이유식을 시작하면서부터 음식의 종류에 따라서 섬유질의 풍부한 식재료의 경우에는 평소보다 묽을 수도 있는 것처럼 수시로 섭취하는 것에 대한 변의 변화를 살피면서 평소와 다르게 변비나 설사상태가 오래 지속된다면 전문가의 정확한 진찰을 받도록 합니다.

설사는 왜 일어나요?

1 장점막에서 정상적인 수분과 전해질 또는 영양소의 흡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2 장운동이 지나치게 활발할 때
						3 장관 내 삼투압을 높이는 물질이 많이 남아있을 때
						4 바이러스, 세균, 독성물질이 원인이 될 때
						5 수분 또는 탄수화물의 과다섭취
						6 식품 알레르기
						*급성 설사의 원인 - 대부분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감염성 장염이나 식품알레르기, 항생제 등의 약물 복용, 과식, 심리적 문제에 의해 발생됩니다.
						*만성 설사의 원인 - 우유섭취가 가장 흔한 원인이며 유당불내성이나 결핵, 기생충과 같은 만성 감염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잘못된 영양공급이나 영양실조, 대사 장애, 위장관 기형 및 운동장애를 통해 발생됩니다.

설사는 어떻게 예방하나요?

[급성설사]
						1 증상이 심하거나 유당불내증이 의심되면, 쌀미음 또는 설사 조제유를 초기 며칠간 사용
						2 우유알레르기가 의심되거나 위험성이 있을 경우에는 쌀미음으로 시작하여 호전이 되면 모유 또는 저알레르기 조제유를 사용
						3 수유 횟수와 양을 줄이거나 묽게 먹입니다.
						4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 엷은 포도당액, 보리차, 끓인 물을 계속해서 조금만 먹입니다.
						5 주스나 젖산 음료는 장내에서 발효를 일으켜 설사를 약화시키므로 되도록 먹이지 않습니다.
						6 설사가 멎은 후
						*모유수유-젖을 주기전에 먼저 물을 몇 수저 먹이고 젖을 빨게합니다.
						*분유수유-처음에는 조제유 농도를 1/4로 희석하여 먹이고 경과에 따라서 점차 농도를 늘려주면서 점차 본래의 농도로 회복시킵니다.
						[만성설사]
						1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원인을 찾아 내고 치료
						2 소화흡수 장애를 동반하여 영양소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성장발육이 지연될 수 있으니 적절한 영양처방이 필요하며 아기에게 주는 식품을 항상 기록하고 성장발달도 기록하며 계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식품나라>식생활정보>영유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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